뉴스 > 전체

금품 갈취 사건 무마 전 경찰관 구속

기사입력 2006-11-06 11:57 l 최종수정 2006-11-06 11: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구지방 검찰청 특수부는 공갈 피의자로부터 수사를 무마해 주는 명목으로 돈을 받은 대구 모 경찰서 소속 전 경찰관 49살 김 모 씨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지난 4월 현직 경찰관으로 재

직중이던 김씨는 대구 모 택지 조성공사장에서 박 모 씨 등 2 명이 공사 비리를 미끼로 금품을 갈취한 사실을 알아낸 뒤, 이 사실을 사건화하지 않는 조건으로 박 씨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지난달 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왜 박원순 사건 침묵하느냐" 비판에…임은정·서지현 답했다
  • "전 세계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임상시험 4달 새 40배 증가"
  • 배현진, 굴착공사 정보공개 의무화…도로법 개정안 대표 발의
  •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전원 항체 형성
  • 심상정, 박원순 조문 거부 사과에 정의당 '조문 갈등' 심화
  • 서울 고시텔 화재…불탄 차량서 1명 숨진 채 발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