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전주 미분양 아파트 판촉 나서

기사입력 2006-11-07 08:52 l 최종수정 2006-11-07 08: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주지역에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면서 주택업체들이 중도금을 모두 무이자 융자해 주는 등 미분양 아파트 해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앙건설의 경우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 융자해주고 있고, 제일건설은 발코니 확장비용의 50%를 지원해주고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낮췄습니다.
지난 달 현재 전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4천여 가구에 달하고, 앞으로 1-2년동안 준공을 앞두고 있는 재개발 아파트도 적지 않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한국판 뉴딜' 정책 발표…"일자리 190만 개 창출"
  • 민주당 내 첫 진상조사 요구…여성의원들 "반복돼선 안되"
  • [단독] 지하철에서 여성 불법촬영하던 40대 공무원 붙잡혀
  • "집에 가지 않겠다"…보호관찰관 폭행한 50대 전자발찌 착용자
  • 미 보건당국 "코로나19 백신 4~6주 뒤 생산 돌입"
  • 유출 의혹 확산…'박원순 휴대전화' 포렌식 한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