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국내시황] 코스피, 낙폭 축소..1920 회복 눈앞

기사입력 2013-08-16 12:28 l 최종수정 2013-08-16 13: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코스피지수가 장 중 낙 폭을 축소하면서 1920선 회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남북화해모드가 진행되면서 경협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장 초반에 비해서 낙폭을 줄여가는 모습이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9.14포인트(0.48%)내린 1914.77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 시각 1.98포인트(0.36%)내린 548.84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이 508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 규모를 키웠다. 개인은 409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2억원 매도우위로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53억원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79억원, 64억원 매도우위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들은 대다수가 하락 중이다. 전기전자와 유통업이 0.6%가량 밀리고 있고, 증권업이 0.8%가량 하락하고 있다. 반면 운수창고업은 1.7%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삼성전자가 닷새 만에 하락하고 있고,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수하락에도 신차효과와 가격메리트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업종들도 하락 업종이 더 많다. 의료/정밀기기와 통신서비스가 1%이상 떨어지고 있고, 종이/목재가 반대로 1%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가운데서는 서울반도체가 2분기 호실적에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이어서 오늘 장에

서 특징적인 흐름 보이는 종목들 살펴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내에 평화공원을 조성하자고 북측에 제안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급등세다.

증권주들이 올 1분기 부진한 실적에 줄줄이 하락세다.

고려아연이 금값 상승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이집트 사태 여파로 5거래일째 상승한 가운데 일부 정유화학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