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당정, 분양가 상한제 민간부분 확대

기사입력 2006-12-15 13:47 l 최종수정 2006-12-15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늘 분양가 상한제를 민간부문으로까지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국회에서 권오규 경제부총리와 이용섭 건설 교통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우리당 부동산특

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이를위해 당정은 분양가 상한제 도입과 분양원가 공개확대를 위한 검증제도를
조기 도입하기로 합의했지만 우리당 부동산특위가 발표했던 공공택지 공영개발의 경우 재정문제를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추가 논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발언에 "와, 세다"
  • 가평 계곡서 실종된 70대 시신 발견…폭우에 밭 보러 갔다 숨져
  • 일본 정부, 강제매각 시 보복 예고…"온갖 선택지로 대응할 것"
  • 미중, 영사관 폐쇄 이어 상호 기자 추방 나서나…'악화일로'
  • 공공 재건축 50층까지 허용…수도권 13만2천가구 주택 추가 공급
  • 싼샤댐 수위 또 161m로 상승…태풍 영향 창장 하류에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