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분당주민 1만9천명 종부세 청원

기사입력 2006-12-15 14:17 l 최종수정 2006-12-15 1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민 만9천여명은
종합부동산세 과세가 부당하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청와대와 국회 등 관련
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입주자대표협의회는 종부세 청원서 제출에 따른 출정식을 갖고 분당 주민 만9천597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국회와 청와대, 재정경제부, 국세청, 시의회 등 5개 기관에

제출했습니다.
협의회는 청원서에서 1가구 1주택 종부세 부과 관련 법안을 즉각 개정하고 6억원 이상 과세기준은 차등과세로 시장원리에 맞게 9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분당구의 종부세 과세대상 주택은 전체의 24%인 2만5천458 가구에 이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신규 1,487명 주말 최다…비수도권 일괄 3단계 격상
  • '백제 발언' 놓고 "지역주의 조장"…경선 또 다른 뇌관?
  • 냉장고 뒤 밀실서 손님들 '우르르'…유흥업소 또 적발
  • 러시아 산악인 라조 "김홍빈 구조 외면한 사람, 15명 이상"
  • 이준석·윤석열 저녁 회동…입당 시기 논의?
  • "5m 너울성 파도 덮쳐"…해운대 물놀이 중학생 1명 사망·1명 실종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