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 북서부 최악의 폭풍...6명 이상 사망

기사입력 2006-12-17 07:57 l 최종수정 2006-12-17 07: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등 미국 북서부 태평양 연안지역에 폭풍이 몰아쳐 150만 가구가 정전되고 6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정전이 된 데다가 기온마저 영

하 1도 이하로 떨어지자 가정에서 난방을 위해 아파트 내에서 옥외용 바비큐 기구를 사용하다 일산화탄소 질식사고가 잇따랐다고 밝혔습니다.
또,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수십편의 항공편이 결항되고 정전과 폭풍으로 인한 교통사고, 화재 등으로 6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여야 1위 주자에 쏟아지는 비판…"욕설 대마왕" vs "형편없어"
  • 인천서 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해경, 불법 어선 적발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