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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설문조사 대표성 논란 증폭

기사입력 2006-12-17 16:32 l 최종수정 2006-12-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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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지난 15일 마감한 '당 진로 설문조사'의 평가를 놓고 당내 통합신당파와 당 사수파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통합신당파는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를 근거로 통합론 쪽으로 분위기를 몰고 있

으나 당 사수파는 소속의원 40%인 50여명이 불참한 점을 들어 "대표성이 없다"고 일축하면서 당내 여론의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열린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오후 워크숍을 열어 이번 설문조사를 토대로 당의 진로와 지도체제를 놓고 격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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