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은행권, 외화예금 금리 속속 인하

기사입력 2006-12-18 07:12 l 최종수정 2006-12-18 07: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은행권이 한국은행의 외화예금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비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잇따라 외화예금 금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주부터 만기

1주일 미만의 외화 정기예금의 금리를 달러화 예금 기준으로 4.35%에서 4.25%로 0.1%포인트 낮췄고, 외환은행도 4.5%에서 4.4%로 역시 0.1%포인트 내렸습니다.
이밖에 하나은행과 국민은행도 오늘 외화 정기예금의 금리 인하 폭을 결정해 곧바로 적용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 시국에 '몰래 태권도 강습'…무허가에 방역 위반
  • [MBN 여론조사] 이재명 34.6% vs 윤석열 38.3%…이낙연, 20%대 안착
  • 2학기 전면 등교 차질 불가피…내일 18~49세 접종계획 발표
  • 2인 이하 가구 비중이 60%…"인구 5만 늘 때 가구수 59만 증가"
  • [MBN 특별대담] 이낙연 후보에게 듣는다
  • 별점 4.9점, 우리 동네 맛집…알고보니 방배족발 사태의 그 가게?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