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영종도 보상금 100억 이상 31명 달해

기사입력 2006-12-18 07:42 l 최종수정 2006-12-18 07: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단일지구로 최대 규모인 총 5조원대의 토지 보상비가 풀린 인천 영종도에 100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받은 사람은 모두 3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지공사에 따르면 영종도 보상금 지급 대상은 모두 5천400여명으로,

한진중공업과 대한항공이 각각 천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받는 것을 비롯해 500억 이상의 보상금을 받는 개인 2명을 포함해 100억원 이상 보상금 대상은 모두 31명입니다.
하지만 보상 대상자 가운데 영종도 주민은 30%에 불과하고 외지인이 70%에 달해 부동산 투기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 완충구역에 방사포 포격 "대응경고 목적"…9.19 군사합의 또 위반
  • 기업 절반 내년 투자 계획 없거나 못 세워…인사도 '안정'에 방점
  • 폐교 위기 넘긴 시골 초등학교의 기적…전국에서 전학 오는 비결은?
  • "하늘에서 내린 선물상자"…공군, '크리스마스 공수작전' 돌입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카타르] 호날두, 단체 사진 찍으며 또 까치발…"키도 크면서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