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공개정보 주식 대량매매 적발

기사입력 2006-12-18 11:52 l 최종수정 2006-12-18 11: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은 직무와 관련해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대량 거래한 혐의 로 마스크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호성의 이모 대표이사와 김모 이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와 김씨는 호성이 지난 2004년 2월 감 엔터테인먼트의 사업권을 넘겨받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한 정보를 이용해 공시전에 주식을 사들인 뒤 공시 직후 내다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발언에 "와, 세다"
  •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 공갈 혐의로 구속
  • 가평 계곡서 실종된 70대 시신 발견…폭우에 밭 보러 갔다 숨져
  • 미투젠 공모가 2만7천 원 확정
  • 공공 재건축 50층까지 허용…수도권 13만2천가구 주택 추가 공급
  • 싼샤댐 수위 또 161m로 상승…태풍 영향 창장 하류에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