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한나라당 성폭행 미수 공식 사과·당사자 제명

기사입력 2006-12-18 14:42 l 최종수정 2006-12-18 14: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나라당은 정석래 전 충남 당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성폭행 미수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당 윤리위원회는 사건 당사자인 정 위원장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기준 한

나라당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개인적 차원의 일이나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한 심각한 도덕적 일탈행위로,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당 윤리위도 전체회의를 열어 성폭행 미수 사건의 당사자인 정 전 당협위원장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강원 철원 지역 한탄강 범람…"벌써 네 번째 침수"
  • 채널A 전 기자 등 2명 기소…'한동훈 공모'는 추가 수사
  • 부산 정신과병원서 환자 흉기 난동에 의사 숨져
  • 군남댐 하류 파주·연천 물난리…주민 긴급대피령
  • 류호정 원피스 등원 논란…고민정 "감사의 마음"
  • 원인은 질산암모늄?…트럼프 "군 당국, 일종의 폭탄 공격 판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