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차세대 항암제 개발 협력 체결

기사입력 2006-12-20 14:02 l 최종수정 2006-12-20 14: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정부와 협약을 통해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표적지향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일반 항암제는 정상조직까지도 파괴하는 등 부작용이 컸지만 표적지향형 항암제는 암

조직만 집중적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항암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2단계 연구가 진행중이며 연간 약 4억원에서 6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 받아 2010년부터는 단계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와 200분 만찬…주호영에 "수고했다" 포옹
  • '수능 전국 2등' 아들 사망 군 부실 수사 의혹...재정 신청 기각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남욱-유동규 법정서 진실게임 설전…누가 거짓말하고 있나
  • 강풍에 나무 쓰러지고 대형 크레인 '흔들'…완주 산불 16시간 만에 진화
  • "우리는 왜 못 이기나"...중국 축구 팬의 절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