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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전·울산서 4천가구 공급

기사입력 2014-09-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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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완화로 청약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추석 이후 지방 5대 광역시 분양이 줄줄이 이어진다. 광역시는 교통 교육 문화 쇼핑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대전에서는 동구 대성2구역에 코오롱글로벌이 '은어송 코오롱하늘채 2차'를 분양한다. 대전 동구권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가오택지지구와 인접해 있다.
부산에서는

대림산업이 사하구 구평동에 총 1068가구 규모의 '사하 e편한세상'을 이달 중 분양한다. 광주에서는 9월 남구 봉선동에 제일건설이 '제일풍경채'를 공급한다. 아이에스동서는 다음달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총 1275가구로 구성된 '매곡지구 에일린의뜰1차'를 분양한다.
[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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