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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울과 부산서 연탄 6만장 날랐다

기사입력 2014-11-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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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김치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임직원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사진 롯데건설]
↑ [롯데건설 김치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임직원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사진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최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는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은 20일(목)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연탄 4만 장을 기부하고, 100여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지난 18일(화)에도 부산 소재의 롯데건설 임직원 50여명이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을 찾아 100여가구에 연탄 2만장을 전했다.
봉사활동에서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도 매칭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된 '사랑나눔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특성을 살려 전국 각지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집을 고쳐주고 문화소외계층에겐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며 “대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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