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Hot-Line] “무학, 칵테일소주 시장 확대로 외형 성장할 것”

기사입력 2015-07-07 08:58 l 최종수정 2015-07-07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베스트증권은 7일 무학에 대해 칵테일소주 시장이 성장한 데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송치호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칵테일소주 출시효과로 소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전체 소주 산업 내 칵테일소주의 시장점유율은 약 10~15% 정도”라고 말했다.
전체 소주 시장은 2조원, 칵테일소주 시장은 2000억~3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현재는 20대와 여성이 주요 소비자지만 보다 높은 연령층으로 판매가 확산되면서 시장 규모는 점진적으로 더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송 연구원은 “

칵테일소주의 전국 플레이어는 롯데칠성, 무학, 하이트진로 등”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671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좋은데이 컬러시리즈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5월 순하리 선전에 따른 방어, 6월 메르스 영향 등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이가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