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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급락과 옵션만기...불투명 장세에서 주식자금 어떻게 활용할까

기사입력 2015-07-09 10:41

글로벌 증시 전체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중국 증시는 6%나 급락했으며 미국 뉴욕 증시의 상황도 좋지 않은 모습이다. 그리스 사태가 해결점을 찾고 중국 증시가 안정을 보이기 전까지는 국내 증시도 조정을 피하기가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늘은 옵션만기일이다. 이미 청산된 포지션이 많아 시장 파급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매도 우위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시장에 대피처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결국 믿을만한 것은 실적 결과다. 현실적으로 투자대안이 많지 않아 시장 대응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긴 하나 결국 시장의 초점은 기업의 실적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차별화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옥석가리기를 한다면 불투명한 장세에서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매입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거나 조정장에서 미수/신용 상환 시기를 앞두고 자금 마련에 고민 중이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는 게 가능한 이유는 스탁론에서 요구하는 담보비율이 증권사보다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로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스탁론, 연 3.1%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상환 가능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 신용을 대신 상환할 수도 있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이용금리는 연 3.1% 수준에 불과하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다.
5백만 투자자에게 프리미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MK에서 국내 스탁론 브랜드와 함께 운영 중인 〈M 스탁론〉은 신용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상담은 물론 스탁론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라도 홈페이지에서 증권사별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다. 〈M 스탁론〉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6685)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M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 종목은 포스코ICT, 사조산업, 바이넥스, 현대리바트, 홈캐스트 등이다.
◆ M스탁론은?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M스탁론 상담센터 : 1599-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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