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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저장 가능한 국민은행 OTP카드 첫선

기사입력 2016-02-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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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OTP(일회용비밀번호) 카드 IC칩에 공인인증서를 탑재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모바일뱅킹 로그인을 할 때 공인인증서 암호를 별도로 입력할 필요 없이 OTP 카드를 대는 것만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10자리 이상 숫자·영문·특수문자로 이뤄진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했다.
15일 KB국민은행은 스마트OTP 카드 내에 공인인증서 저장이 가능해져 스마트폰 메모리, PC 하드디스크, USB 등에 저장된 공인인증서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탈취되는 위험이 원천 차단됐다고 밝혔다.
[채수환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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