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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올해 서울 강북권 1순위 최다 청약접수 기록

기사입력 2016-10-13 10:18 l 최종수정 2016-10-13 10:25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모델하우스 내부 모형도 앞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 모습<br />
↑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모델하우스 내부 모형도 앞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 모습
삼성물산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5구역에서 공급하는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가 올해 서울 강북권(한강 이북) 1순위 청약물량 중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단지로 기록됐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한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736가구(특공 139가구 제외) 모집에 올해 서울 강북권 분양물량 중 가장 많은 1만1994건이 몰리며 평균 16.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성물산은 이에 앞서 지난 8월 ‘래미안 장위 1’ 분양 당시에도 올해 강북권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고 경쟁률은 132가구 모집에 5313건이 몰리며 40.25대 1을 기록한 전용 59㎡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84㎡A 19.14대 1 ▲84㎡C 11.55대 1 ▲84㎡B 9.91대 1 ▲101㎡ 8.19대 1 ▲116㎡ 4.27대 1 순으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했다.
이같은 흥행에 대해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장위1’에 낙첨된 수요자들이 이번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에 몰린데다 요즘 분양시장에서 사라진 중도금(60%) 전액 무이

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 게 투자수요를 대거 흡수한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19일 발표하며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종로구 래미안갤러리(종로구 운니동 114-2번지)에 마련돼 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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