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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프리미엄, 2017년 주거쾌적성 좋은 아파트 ‘성수리버페우스’가 뜬다

기사입력 2017-01-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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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해 서울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주거쾌적성’을 가장 중시한다고 답했다. 교통(24%)과 교육 여건(11%)을 큰 차이로 앞선 수치다.

주거쾌적성을 가장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주변에 산, 공원을 포함하면서도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전원주택을 표방한 ‘숲세권’ 단지 매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중에서도 서울, 누구나 선망하는 한강생활권 입지로 365일 내내 쾌적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수변라이프 도심 속 자연을 품은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 한강공원 등이 인접한 성수동에 ‘숲세권’ 단지로 최근 조합원을 모집하는 성수리버페우스가 화제다.

성수리버페우스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69-9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26층 대단지 총 525세대 전용 59㎡ ~ 84㎡로 최근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여서 인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을 갖추고 있으며, 주택청약통장 불필요하고, 청약경쟁순위도 관계없다. 1월 13일 홍보관 오픈, 당일 2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현재 동, 호수 지정 청약이 활발이 진행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 프리미엄이 있고, 강남생활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성수동이어서 실수요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로열층은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며 실수요자들이라면 서둘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근 서울에서 가장 핫한 지역을 꼽으라면 당연 성수동일 것이다. 이제 성수동은 강북의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성수동은 서울숲과 한강이 가까이 있고,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분당 분당선 서울숲

역과 2호선 성수역, 건대입구역이 있고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바로 강 건너편에 압구정동, 청담동이어서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런 이유로 성수동은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것이 분명하다.

자세한 내용은 ‘성수리버페우스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홍보관은 군자교사거리에서 군자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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