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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공급가 중소형 아파트 `금정역 동양라파크` 눈길

기사입력 2018-01-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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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동양라파크 조감도 [사진제공: 조합]
↑ 금정역 동양라파크 조감도 [사진제공: 조합]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칭)군포 금정 1구역 지역주택조합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일대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금정역 동양라파크'의 조합원을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77세대(전용 ▲59㎡A 391세대 ▲59㎡B 378세대 ▲84㎡ 108세대) 규모이며, LS그룹(산전), 안양IT단지 내 보령제약(2018년 완공예정), LG 등 인근의 7338개 사업체(종사자 3만4132명)을 배후수요로 둔 중소형 아파트인 만큼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국가통계포탈(KOSIS)이 지난 9월 기준 전용 61~85㎡ 중소형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만4187건에 달한다. 이는 전체 거래량(5만4953건)의 44.01%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단지 및 각 세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도록 남향 위주 배치와 3·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단지의 경우 동과 동 사이에 중앙공원을 조성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넓은 수납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ㄷ’자형 주방과 안방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룸(일부 세대 제외) 등을 제공한다.
단지 내 주차공간을 지하로 내리고 지상에는 공원 및 야외바비큐장, 커뮤니티시설(피트니스센터·GX룸·작은 도서관·어린이집·경로당)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지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한일공원, 중앙공원 등 9개 공원시설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시설이 있다. 지하철 1·4호선 및 GTX((2025년 개통 예정) 금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GTX 개통시 강남구 삼성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 서울외곽순환도로(산본IC, 평촌IC),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깝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 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본인(세대주) 및 세대원이 소유한 집이 없거나 84㎡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가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인덕원역 8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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