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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26일 분양

기사입력 2018-01-22 14:50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제공 = 대우건설]
↑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써밋갤러리에서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과천 주공 7-1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5개동 총 1317세대 중 575세대(전용 ▲59㎡A 169세대 ▲59㎡T 82세대 ▲84㎡A 218세대 ▲84㎡B 13세대 ▲84㎡C 51세대 ▲84㎡T 36세대 ▲101㎡A 3세대 ▲101㎡T 2세대 ▲114㎡A 1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평균 분양가는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의 중이며, 3.3㎡당 평균 3000만원 안팎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사업지가 지하철 4호선 과천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여건이 좋고, 과천 IC와 양재 IC, 우면산터널도 가깝다. 관악산과 청계산은 물론 중앙공원,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과천저수지 등 여러 공원에서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도보통학거리에 청계초·관문초·문원중·과천외고·과천고가 있고, 이마트(과천점)·농협하나로마트·코스트코(양재점)·한림대 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서울랜드·서울대공원·경마공원 등 대규모 문화시설이 풍부하다.
단지에는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비롯해 대기전력차단 및 조명·온도·환기 제어를 할 수 있는 'IoT스마트스위치 Plus',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거실 디밍스위치', '난방에너지 절감

시스템', '태양광 발전 시스템'(공융부 일부) 등 친환경 에너지 저감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지능형 CCTV, 세대 현관 앞의 사람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도어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보안 설비도 적용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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