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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신임 사장에 이영훈씨 취임

기사입력 2018-03-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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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신임 사장으로 이영훈 전 포스코켐텍 사장(59·사진)이 취임한다. 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 신임 사장이 한찬건 사장 후임으로 2일부터 부임하게 됐다.
이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영국 런던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포스코에 입사한 이 사장은 2008년 포스코 경영기획 담당 상무, 2012년 경영전략 담당 전무를 지냈다. 2013년에는 포스코건설로 자리를 옮겨 경영기획본부장(CFO)으로 재직하면서 포스코건설의 역대 최대 경영실적인 매출 8조원, 영업이익 4000억원

달성을 일궈냈다. 이후 포스코 재무투자본부장(부사장), 포스코켐텍 사장을 역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줄곧 "산업현장에서 최상위 가치는 안전"이라고 말해 와 취임 일성으로 '안전경영'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포스코건설 측은 밝혔다. 취임식은 2일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에서 열린다.
[추동훈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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