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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민간 임대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이달 중 공급

기사입력 2018-03-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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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자료제공 SM상선 건설부문]
↑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자료제공 SM상선 건설부문]
SM그룹의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오는 16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526번지 일대(1호선 배방역 인근)에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를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배방읍 공수리 526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4년 민간 임대아파트로 1단지와 2단지를 합해 총 1786세대 규모다. 이달 중 공급 물량은 2단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전용면적 61·78㎡, 1267세대다.
민감 임대물량이라 수요자는 4년 전세로 거주한 뒤 분양받을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거주기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보증을 받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은 안전하다. 주택소유와 청약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지만 임차인의 나이는 만 19세 이상 이여야 한다.
단지 인근에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 공수초(가칭, 2019년 개교예정), 모산중(6월 개교예정)이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배방 행정복합시설, 시립배방도서관, 배방산 등이 있다.
일부 세대는 4베이,

방 4개 구조로 설계했으며 대형드레스룸과 팬트리를 설계에 수납에도 신경썼다. 단지내 수영장과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모델하우스 현장에서 바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금은 전세보증금의 5%다. 중도금은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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