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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비 실체는 대운하 사업" 양심선언 파문

기사입력 2008-05-24 06:45 l 최종수정 2008-05-2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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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의 의뢰로 대운하 사업을 연구하고 있는 국책연구기관의 핵심연구원이 '대운하는 환경 재앙'이라며 양심 선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김이태 연구원은 포털사이트 다음에 글을 올리고 "한반도 물길

잇기와 4대강 정비 계획의 실체는 바로 한반도 대운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매일같이 국토해양부로부터 대운하에 대한 반대논리에 대한 정답을 요구받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한편 김 연구원의 글은 파문이 확산되자 해당 사이트에서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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