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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다음달 공급

기사입력 2018-04-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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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투시도 [자료제공 = 두산중공업]
↑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투시도 [자료제공 =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다음달 경주시 용강동 927-1번지 일대에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모델하우스를 마련,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84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3개동, 전용면적 74~102㎡, 1204세대 규모다.
행정구역상 용강동에 위치한 단지지만 황성동과 바로 맞닿아 있어 황성동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다. 황성동에는 홈플러스, 황성시장, 롯데 하이마트 등 쇼핑 시설과 동국대 병원, 경주 예술의 전당, 실내 체육관, 시민 운동장, 시립도서관, 황성공원 등 각종 생활 기반 시설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도보권에 용황초, 용강초, 유림초, 계림중, 근화여중·고 등의 교육시설도 있다.
7번국도를 이용하면 포항, 울산권역으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경주역, 경주 IC, 동해남부선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이용해 경주 시내는 물론 주요 도심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는 황성동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용황택지개발지구가 개발 중이다. 또 현재 한전KPS, 한전KDN 등 61개 기업이 경주로 터전을 옮겼으며 앞으로도 원전현장인력양성원, 원자력 과학연구단지 조성 등 첨단강소기업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주시는 한수원과 2020년까지

원자력 연관기업 115개를 유치해 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내진설계1등급 및 소방 내진설계를 적용한다. 대형 수납공간인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현관 워크인 창고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설계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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