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군기지' 이전 사업, 출발부터 '비리'

기사입력 2008-05-26 16:05 l 최종수정 2008-05-26 16: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군기지 이전 사업이 출발부터 계약 비리 사건으로 인해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미군기지 이전 사업단'이 PMO 사무실 개소를 위한 보수공사 과정에서 수의계약 압력을 행사해 9억 원의 국고 손실을 초래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조사본

부는 공사업체 선정과정에서 국가 계약법 위반과 배임 혐의로 부장급 1명과 업체 대표 2명을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영관 장교 2명 등 관계자 4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관련업체들은 부정 시공 등으로 5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했다고 조사본부는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 김종민 민주당 의원, '분당 가능성'에 "내년 재창당 수준 움직임 있을 것"
  • 1층 샐러드 가게 운영하며 2층서 '성매매 알선'…1만 8천 건 연결
  •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세종시 여교사 성희롱 논란
  • 심판에 욕설 퍼부은 우루과이 히메네스..."최대 15경기 정지 징계 가능성"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