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부영그룹, 신명호 전 ADB 부총재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

기사입력 2018-05-17 16: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영그룹은 총수 부재 상태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8일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가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한다고 17일 밝혔다.
신 회장은 1944년 전남 고흥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 행정고시 합격 후 재무부 관세국 국장(1988년), 재무부 국제금융국 국장(1989~1991년)을 거쳐 재정경제원 제2차관보

(1994~1996년)를 역임했다. 한국주택은행 은행장(1996~1998년)과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1998~2003년), HSBC 서울지점 회장(2005년) 등을 거쳤다.
취임식은 18일 오전 11시 부영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만취 승객 상대로 성폭행 시도한 택시기사…블랙박스 훼손까지
  • 자가격리 어기고 출근한 40대, 보건소 복귀 요청에 "데리러 오라"
  • 진천 폐기물 처리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 "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국민청원 '10만 돌파'
  • '청문회 공격수' 박지원, 이번엔 '수비수'로 국회 검증대 오른다
  • 민경욱 "중앙선관위 폐기물 차량서 파쇄된 투표용지 발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