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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오후들어 낙폭 확대

기사입력 2008-06-03 14:20 l 최종수정 2008-06-03 14:20

코스피 지수가 이틀째 하락하며 1820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뉴욕증시가 대형 투자은행의 신용등급하향으로 신용위기가 다시 부각되며 하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개인이 2천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닷새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서며 매도세를 강화시키고 있고,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나타내고 있는 탓에 지수 낙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30.92포인트 내린 1816.6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국민은행,한국전력,신한지주,LG전자,현대자동차등 시가총액상위권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습니다.

반면 포스코가 2% 올라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등 일부 조선주가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TX와 BNG스틸이 각각 2%와 3% 오르는등 코스피 200 지수 종목

에 새롭게 편입되는 일부 기업들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8.1포인트 내린 643.01포인트를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NHN과 하나로텔레콤,태웅,성광벤드,태광,평산,서울반도체가 하락하고 있고, 메가스터디와 코미팜,동서,SK컴즈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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