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김용철 변호사, 출자지분 환급 소송 패소

기사입력 2008-06-30 14:15 l 최종수정 2008-06-30 14: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삼성 의혹'을 제기했던 김용철 변호사가 자신이 일하던 옛 법무법인을 상대로 출자 지분을 내놓으라는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김 변호사가 법무법인 서정을 상대로 출자금 7억원을 환급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7억원을 출자한 뒤 지난 2006년 출자금 상당을 지급

받았고 이후 어떠한 원인으로도 일체의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김씨의 주장은 이유 없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한편 삼성 의혹을 제기한 뒤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과 특검 조사를 받아왔던 김 변호사는 서울 서초동에 개인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아파트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에도 한강뷰는 오히려 상승
  • 부모에 15억 고소한 뒤 사라진 딸…'그알' 김규리 실종 사건 재조명
  • "추석에 시어머니가 꿈에 나와"…5억 복권 당첨자가 꾼 꿈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러시아군에 고문당해 팔 뒤틀린 우크라 군인..."수용생활 가혹"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