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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은행·증권 자산관리 한번에 받는 일산종합금융센터 복합점포

기사입력 2018-12-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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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진행된 KB국민은행 일산종합금융센터 복합점포 개점행사에서 김교란 KB국민은행 경서지역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왼쪽 첫번째)을 포함한 임...
↑ 10일 진행된 KB국민은행 일산종합금융센터 복합점포 개점행사에서 김교란 KB국민은행 경서지역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왼쪽 첫번째)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 = KB금융지주]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10일 KB국민은행 일산종합금융센터에 KB증권 일산지점을 합친 은행·증권 자산관리(WM) 복합점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은행과 증권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의 WM복합점포는 전국 총 63개로 늘었다.
이번 지점 오픈으로 KB는 일산지역에 2개의 복합점포를 갖추게 됐다. 일산종합금융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은행과 증권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마련된 '공동상담실'에서 은행과 증권 PB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복합점포에서는 은행·증권의 우수PB가 한팀이 돼 다양한 은행·증권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고 부동산 투자자문, 세무컨설팅, 해외주식세미나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문컨설팅을 제공한다.
KB금융그룹의 WM부문을 총괄하는 박정림 부

사장은 "은행의 종합금융센터는 개인고객뿐 아니라 기업금융고객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WM부문과 연계한 기업고객과 CEO를 위한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이 가능하다"이라며 "향후 종합금융센터 중심으로 복합점포를 늘려 법인자산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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