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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임대주택 선정된 ‘연동 하우스디어반’, 상가 분양

기사입력 2019-09-26 12:00

오는 10월 3일 ‘연동 하우스디 어반’ 단지내 상가 분양이 실시된다.
대보건설이 공급하는 ‘연동 하우스디어반’은 제주시 연동 261-23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17층, 연면적 24,184,67㎡ 규모로 지어진다. HUG 청년임대주택 선정과 347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연동 하우스디어반’ 단지내 상가는 지상 1층과 2층에 공급되며 오피스텔은 이미 100% 분양완료됐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연동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역으로 인프라·개발호재·교통편의성 등을 두루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대형유통시설인 이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해 바오젠거리,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신라면세점, 제주한라병원, 제주특별자치도청 등의 의료·행정·편의시설이 1㎞ 이내에 있다. 그밖에 약 200m 거리에 배드민턴장, 농구장, 체력단련기구, 산책로 등을 갖춘 2만2800㎡ 규모의 삼무공원도 있다.
또한 제주국제공항이 직선거리로 2㎞ 이내에 위치해있으며 1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다. 여기에 제주시 주요 도로인 노형로, 도령로, 신광로 등과 연결되는 왕복 4차선 도로 삼무로에 접해 있어 차량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개발호재 역시 풍부하다. 22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제주 드림타워’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며, 약 1만 여명에 달하는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오라관광단지’가 2021년 조성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연동 하우스디어반’ 단지내 상가는 건물 자체수요가 확보된데다 청년임대주택 선정으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24시간 고정수요 확보가 예상된다”며 “단지 인근에 호텔 등이 밀집되어 이들 종사자 수요도 있을 것

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서 “개발호재 등을 통한 미래가치 상승까지 감안해볼 때 연 5~7% 정도의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연동 하우시디 어반’ 단지내 상가의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동 3797-7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10월 3일 선착순 분양 예정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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