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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랜드마크 상가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 381’ 분양

기사입력 2020-02-03 14:54 l 최종수정 2020-02-07 13:37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 381’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 381’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수원 영통구 일대에서 상업시설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 381’이 분양할 예정이다.
3일 SK텔레콤 자사 상권분석 서비스인 지오비전(Geovision)에 따르면 수원 영통구 일대 상권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대표 상권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성디지털시티가 있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는 2017년 연매출 순위 81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0위권 안에 들었다.
또 지난해 상반기 NICE지니데이타 공동 전국 상권분석 자료를 보면 수원시 영통 3동 일대 영통역 상권은 전국 상권 70위를 기록했다.
수원 영통구 일대는 프라자, 근린생활시설 위주의 상권으로 형성돼 한계점도 가지고 있었다. 소규모의 공간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이어졌고 새로운 공간에 대한 니즈는 갈수록 커졌다. 기존 수원 영통구 상권은 영통구청 상권과 신동카페거리 상권, 망포역 상권, 영통역 상권 등이 있다. 영통구 상권 전수조사 결과, 인근 상권은 ‘학원+의료(37%)', '식음+오락(24%)’의 비율이 높은 근린생활 위주 상권으로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수원 영통구 일대는 새로운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상업시설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이라며 “기존의 근린생활시설 위주의 일반화된 공간에서 차별화된 테마를 선보이는 상업시설에 대한 인근 수요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먈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 381’은 기존 상권에서의 한정된 주차공간 문제와 일반적인 콘셉트의 문제점을 보완한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형 앵커시설로 대대규 공장형 카페와 키즈카페가 입점할 예정이어서 탁월한 집객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또 상업시설 분양면적의 약 30%를 대형 앵커시설이 입점시킬 계획이어서 주변의 여느 상가보다

상권이 빠르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상업시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예정인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영통’ 안에 조성돼 소규모 프라자 상가와는 달리 넓은 주차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적인 상업시설과 달리 차별화된 뉴욕 브루클린 콘셉트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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