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신성이엔지·신성씨에스, 성균관대와 산학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7-01 10: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성이엔지와 신성씨에스는 성균관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신성-성균관대 산업 AI(인공지능) 솔루션 연구센터'를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균관대학교 신동렬 총장, 송성진 부총장과 신성이엔지 이완근 회장, 이지선 대표이사와 신성씨에스 이정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으로 신성이엔지는 생산성 혁신을 위한 4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이용,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업 할 계획이다
신성이엔지와 신성씨에스는 지난 2017년에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대표 스마트공장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다. 신성이엔지는 주관기관으로 대표공장의 구축 및 운영을 담당했으며, 신성씨에스는 제품의 설계부터 생산과 품질관리까지의 지능형 동적 생산계획시스템을 개발했다. 성균관대학교는 현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계와 인간의 협업 생산라인을 설계했다.
이러한 성과로 신성이엔지의 용인사업장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됐다.
성균관대학교 신동렬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개발과 학습의 동시 수행을 병행하는 산학협력의 성공 모델로 이끌 것"이라며 "신성이엔지, 신성씨에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AI기술의 인력 양성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이엔지 이완근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이끌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변화하는 산업의 문제점을 성대와 함께

고민하여 해결하려고 한다"며 "특히 인공지능은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될 것이기에 이에 대한 대비를 세워놓으려고 한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의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중국 양쯔강 홍수로 주민 3800만 명 피해…사실상 '전시 상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