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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유연석, 담배 한 갑 애원하는 손호준에…"꺼져"

기사입력 2014-09-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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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vN 방송영상 캡처
↑ 사진출처 : tvN 방송영상 캡처
'손호준'

배우 유연석이 '꽃보다 청춘'에서 절친인 손호준의 담배 부탁을 단칼에 거절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라오스 편' 첫 회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출연했다.
여행 당일 세 사람은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아무런 준비 없이 6박 8일간의 라오스 여행을 떠나게 됐다. 유연석, 손호준, 바로는 공항에 앉아 나영석 PD로부터 용돈을 받고 예산을 짜기 시작했다.
손호준은 돈을 세고 있는 유연석에게 "담배 한 갑만 사주라. 한 갑만"이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이에 유연석은 "지금 우리 생필품 살 돈도

없다. 금연해"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손호준은 "내 생필품은 안 사도 되니 인간적으로 담배 한 갑만 사달라"고 떼를 썼다. 결국 유연석은 손호준에게 "꺼져"라고 독설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호준, 돈 적게 주나보네" "손호준, 또 속았구나" "손호준, 불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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