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홀로 노래하는 가장 외로운 고래, 52라는 독특한 이름 가진 이유는?

기사입력 2015-03-10 16: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홀로 노래하는 가장 외로운 고래, 52라는 독특한 이름 가진 이유는?

가장 외로운 고래, 이유가 뭐야?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 사진=국립수산과학원
↑ 가장 외로운 고래 / 사진=국립수산과학원

가장 외로운 고래가 소개됐다.

이 고래가 52라는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는 이유는 52Hz, 정확하게는 51.75Hz 주파수로 나 홀로 노래를 하기 때문이다. 일반 고래는 12∼25Hz로 의사소통을 하지만 이 고래는 특이하게도 52Hz로 말하는 것.

고래가 처음 발견된 건 1989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 NOAA의 수중 청음 장치에서다. 이후 1992년 미 해군이 주파수에서 이름을 따서 52라고 이름 지었다.

우즈

홀해양연구소는 “이후 20년에 걸쳐 수중 청음 장치를 이용해 52를 추적해왔다”면서 “처음 소리를 발견한 이후 여러 번 52Hz 목소리가 관측됐다. 하지만 아직까지 52가 인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다”고 전했다.

가장 외로운 고래, 독특한 주파수, 고래 주파수, 외로운 고래 52, 미국 국립해양대기청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MBN 여론조사] 이재명 32.5% vs 윤석열 43.4%…윤석열·홍준표 접전
  • [MBN 여론조사] "이재명, 대장동 연관" 45.9%…"국감 못했다" 52.8%
  • [MBN 여론조사] 이낙연 지지율 14.3% 어디로 갔나?
  • 발사부터 목표 지점까지 비행은 정상…"절반의 성공"
  • 삼성전자 5위·현대차 35위…브랜드 가치 세계 1위 기업은?
  • 검찰, 회식 자리서 '후배 폭행' 프로농구 선수 기승호 불구속 기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