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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심형탁, 무서운 여동생 언급 “매제, 내 동생과 결혼해줘서 고마워”

기사입력 2015-04-10 16:50 l 최종수정 2015-04-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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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힘 좋은 여동생에 대해 언급하며 매제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10일 오후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심형탁,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심형탁은 “여동생한테 풍차돌리기도 당했다”며 “고등학교 때 여동생이 힘이 좋아 내가 당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여동생이 남자친구와 통화할 때면 달라지다가도 내가 뭘 물어보면 막 짜증을 낸다”며 “동생은 현재 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또 동생의 성격을 설명하던 중 실명을 발설하고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심형탁은 매제에게 “여동생이 나이가 들어서 늦게 결혼할 줄 알았는데 일찍 결혼해줘서 고맙다”며 “덕분에 마루

에서만 자던 내가 방이 생겼다. 힘내고 조카들 잘 키워주길”이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심형탁 여동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심형탁 여동생, 힘이 얼마나 세길래” “심형탁 여동생, 심형탁이랑 닮았나” “심형탁 여동생, 귀여운 남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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