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박지선, 김영희와 임우일 잘 될 가능성?…‘0%’

기사입력 2015-08-06 15:41 l 최종수정 2015-08-07 16:09


‘김영희 임우일’ ‘김영희’ ‘개그맨 임우일’ ‘이성동’ ‘안녕하세요 김영희’
개그우먼 박지선이 임우일을 짝사랑하는 절친 김영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김영희는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짝사랑남 임우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영희는 “일반적으론 짝사랑을 숨기는데 저는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밝혔다”며 “얼마전에 네 번째 고백을 했는데 ‘또 왜이러시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MC 이경규는 박지선에게 “옆에서 보기에 김영희와 임우일이 잘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선은 “친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데 0%”라고 답했다.

김지민도 “영희씨가 좀 성공하고 더 멋있어지면 가능성은 70%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김영희 임우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영희 임우일, 김영희씨 자존심을...” “김영희 임우일, 임우일 치명적 매력 뭐길래” “김영희 임우일, 0%라니 너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지애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