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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야외 예능 `신서유기` 인터넷 방송만 진행"

기사입력 2015-08-06 19:18 l 최종수정 2015-08-07 19:38


나영석 PD와 '1박 2일' 원년 멤버들이 출연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가 TV 편성 없이 인터넷 방송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다.
tvN 측은 "'신서유기' 제작진과 출연진이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나 PD가 연출을 맡고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이 출연한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KBS2 예능 '1박 2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나 PD는 2012년 KBS를 퇴사한 이후 CJ E&M으로 이적해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삼시세끼', '삼시세끼-어촌편' 등을 모두 히트시키며 명실공히 스타 PD로 자리매김했다.
'신서유기' 멤버들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에서 첫 촬영을 위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첫 방송은 8월 말~9월 초 예정이다.
신서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서유기, 기대된다" "신서유기, 강호동과 이승기 출연 확정했구나" "신서유기, 1박 2일 멤버들 다시 모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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