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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유재환, “학창시절 전교 5등 밖으로 떨어지면 울었다”

기사입력 2016-04-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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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영재 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작사가 겸 가수 유재환이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다고 밝혔다.
유재환은 27일 방송한 SBS ‘영재 발굴단’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솔직히 공부를 잘했던 것 같다. 전교 5등 밖으로 등수가 떨어지면 슬퍼서

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유재환은 “법학과를 졸업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음악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음악은 같이 하고 있었다.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했는데 피아노를 치면서 내 안에 작곡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예린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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