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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 왔다' 윤후, 미미와 끝내 이별…"천사같은 모습 잊지 못해"

기사입력 2018-10-28 19:33 l 최종수정 2018-10-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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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사진=MBN
↑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사진=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가 미미와 이별에 아쉬워했습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윤후가 임시보호를 맡은 미미를 입양보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윤후는 미미의 입양처를 놓고 고민했습니다. 유기견 보호소 대표를 비롯해 만장일치로 윤후의 외삼촌네로 입양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윤후는 "삼촌이 강아지를 정말 사랑한다. 키우는 강아지도 아들이라고 부른다"라며 "그리고 미미를 못보면 슬플 것 같다"라며 외삼촌네로 보낸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별을 앞두고 윤후는 "천사같은 모습을 잊지 못하겠다"라고 말했고, 윤후의 어머니는 "미미가 다음생에는 내 딸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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