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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달러 셰프' 여경래-최현석-조미령-이수경이 뭉쳤다…'배우'와 ‘셰프’의 만남

기사입력 2019-09-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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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추석 파일럿  / 사진=MBN
↑ MBN 추석 파일럿 <텐달러 셰프> / 사진=MBN

셰프 여경래, 최현석, 배우 조미령, 이수경이 MBN 추석 파일럿 <텐달러 셰프>로 뭉칩니다.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텐달러 셰프>는 여행과 음식에 관심 있는 배우 조미령과 이수경, 스타 셰프 여경래, 최현석이 출연, 남녀가 한 조를 이뤄 세계 유수 도시를 방문하고 제한 금액 10달러로 현지 식재료를 구해 근사한 한 끼를 차리고 대결에 나서는 ‘물가 비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이들의 첫 대결 장소는 ‘전 세계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나라’ 대만이다. 최현석 셰프는 “대만은 미식 강국이다. 한국을 초월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엽니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제작진이) 여경래 셰프님을 섭외하셨더라. 중식계에서 여경래 셰프는 레전드다”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럼에도 “여경래 셰프님이 잘 하시지만 (이번에는) 제가 더 잘 할겁니다”라고 요리대결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반면, 여경래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 친한가?”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안 친하다”라고 말하며 해맑은 소년 웃음을 선사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더불어 “진정한 승자는 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10달러로

근사한 요리가 가능할까?”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최 셰프는 “100달러 주세요. 이런 거 있잖아요. 식스 밀리언 달러 셰프”라고 앙탈을 부렸고, 여경래 셰프는 “계란만 10개 사서 신나게 요리해야지”라고 삐뚤어진(?) 중식 대가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MBN 추석 파일럿 <텐달러 셰프>는 15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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