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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원조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 20년만에 방송복귀한 사연은?

기사입력 2019-09-27 08:59 l 최종수정 2019-09-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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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방송되는 모던 패밀리에서는 원조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모던 패밀리 /사진=MBN
↑ 모던 패밀리 /사진=MBN

모던 패밀리 /사진=MBN
↑ 모던 패밀리 /사진=MBN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1988년 국제 미인 선발대회 미스유니버스 2위를 차지한 미스코리아계의 레전드인데요.

장윤정이 세운 이 기록은 아직도 역대 최고 순위라고 합니다.

한편, 장윤정이 등장하자 백일섭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최고"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정난 또한 "처음 나왔을 때 인기가 대단했다"며 "배우 탕웨이를 보고 장윤정이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모던 패밀리 /사진=MBN
↑ 모던 패밀리 /사진=MBN

모던 패밀리 /사진=MBN
↑ 모던 패밀리 /사진=MBN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국민 MC로 맹활약하던 중 돌연 미국행을 택했던 이유와 근황을 전할 예정입니다.

장윤정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MC들의 질문에 “미국에서 아이 낳고 키우다 5년 전 한국에 왔다”고 답했습니다.

모던 패밀리’ 출연자인 임하룡은 장윤정과 각별한 인연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그는 “90년대 초반에 개그맨 최초로 쇼 프로그램 MC를 맡았다. 그때 내 파트너가 고현정이었는데 내가 MC를 그만둔 후 장윤정이 후임으로 발탁됐다. 장윤정의 바로 위 선배가 나인 셈”이라고 자랑했습니다.

모던 패밀리 /사진=MBN
↑ 모던 패밀리 /사진=MBN

장윤정은 “당시 ‘토요 대행진’이란 쇼 MC를 맡았는데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다. 쇼 프로그램 최초로 여자 MC 체제였다”라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20년의 공백이 무색할만큼 여전한 입담을 선보인 장윤정의 이야기는 오늘(27일) 밤 11시 MBN '모던패밀리'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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