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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배우 김빈우, 부부예능 출연 당시 심각한 부부 관계 위기 겪은 이유는?

기사입력 2020-09-12 15:30 l 최종수정 2020-09-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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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MBN ‘속풀이쇼 동치미’
↑ 사진제공=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김빈우가 부부 예능 프로그램 출연 문제로 위기를 겪었던 순간을 밝힙니다.

12일(토) 방송하는 국내 최장수 부부 토크쇼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배우 선우은숙, 전성애, 김빈우, 가수 윤항기, 개그맨 정성호 등이 출연해 ‘당신, 그 못된 고집 좀 꺾어!’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날 김빈우는 “남편에게 방송 복귀를 도와달라고 했다가 다른 남자와 함께 나가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4년 만에 방송 복귀를 위해 한 가족 예능 프로그램 섭외를 받았는데, 남편이 절대 못 한다. 방송 출연을 반대했다”며 “방송 출연이 절실했던 상황이라 몇 달간 남편을 설득했다. 그런데도 남편은 고집을 굽히지 않고 ‘다른 남자랑 찍어’라는 말까지 했다”면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또 김빈우는 “남편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방송 출연이 어려

운 건 이해를 하지만 확고히 거절하는 모습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결국 한발 물러선 남편 덕분에 방송에 출연하게 됐고 그 뒤로 조금 유명해진 남편이 식당에서 서비스도 받고 다녀 자랑을 한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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