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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체크타임' 예비신부 김영희, 2주만에 5kg 뺀 비법은?

기사입력 2020-09-28 15:37 l 최종수정 2020-09-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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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소식을 발표한 개그우먼 김영희(37)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격 공개합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N 수명 연장 프로젝트 ‘한 번 더 체크타임’은 돌연사를 부르는 중년 비만을 주제로, 이번 게스트 김영희의 남은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실명에서 치매 그리고 돌연사까지 부르는 중년 비만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특히 “마흔을 앞두고 비만으로 고민이 많다”던 예비신부 김영희는 2주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김영희는 “폭식과 야식을 반복하며 몸무게가 13kg이나 늘어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기록했다”면서 “뱃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내장지방이 과도한 상태라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2주 동안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무려 5kg이나 감량했다”고 밝혔고, 2주 만에 완전히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선후배 개그맨인 윤형빈과 이수지 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김영희를 위한 ‘한 번 더 체크타임’ 특단의 조치는 바로 ‘식욕제로 호르몬 다이어트’였습니다.

‘한 번 더 체크타임’ 전문가 집단은 “내장지방은 대사증후군 발병률을 높여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면 돌연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몸이 비만해지고 식욕을 참을 수 없는 이유는 사실 비만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 가지 호르몬 때문이다.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

포넥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균형을 이루어야 살이 잘 찌지 않는다”며 3대 비만 호르몬의 불균형을 살찌는 이유로 꼽았습니다.

과연 폭식을 부르는 비만 호르몬의 정체는 무엇이고, 비만 호르몬의 균형은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서 그 해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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