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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발길 멈춰 세운 ‘이 곳’은?...“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져”

기사입력 2022-10-23 14:17 l 최종수정 2022-10-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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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의 종점여행’ 성남 편, 옛 모습 간직한 태평동 골목 엿보기


배우 강석우가 성남의 옛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태평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23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은 경기 성남 태평동 사람들의 살갑고 정겨운 모습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강석우의 종점여행’은 버스를 타고 종점으로 향하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국의 향취가 흠뻑 묻어있는 국내 여행지를 찾아가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강석우는 버스를 타고 옛 모습을 간직한 동네인 성남 태평동으로 향합니다. 아찔한 경사의 오르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석우는 골목에서 내려다보이는 근사한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강석우는 골목을 걷던 중 한 가정집 앞에서 걸음을 멈춥니다. 강석우는 “이렇게 아름다운 집이 있다. 집이 예술이다”라며 “동네 분들이 지나가다가 이곳에서 기분이 갑자기 좋아질 것 같다”고 감상을 전했습니다.


이어 언덕의 꼭대기에서 숨을 고른 강석우는 작은 분식집을 발견합니다. 동

네 주민뿐 아니라 외지인들도 찾는 ‘핫플’이라는 이 가게의 사장 임영신 씨를 만난 강석우. 임영신 씨는 강석우에게 직접 개발한 레시피의 떡볶이와 김밥을 대접하며 “평소에 분식을 드시냐. 매일 스테이크나 전복만 드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은 23일(오늘)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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