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한은 "환율 하락시 일자리 증가"

기사입력 2006-08-14 13:47 l 최종수정 2006-08-14 14: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환율이 하락하면 일자리가 더 늘어난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이 타격을 입고 이에 따라 고용이 줄어든다는 기존 논리에 대한 반대 의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만합니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의 '환율 변동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환율이 하락하면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제조업의 고용은 줄어드나 서비스업의 고용이 크게 확대돼 전반적인 고용은 늘어나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보고서 삭제' 박성민 전 외사부장 등 2명 구속…이임재 전 용산서장 기각
  • 미복귀 화물차 운행정지 처분…내일은 민주노총 총파업
  • 남욱 "정영학,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넘겨"…윤영찬 "사실무근"
  • 폐교 위기 넘긴 시골 초등학교의 기적…전국에서 전학 오는 비결은?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카타르] 호날두, 단체 사진 찍으며 또 까치발…"키도 크면서 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