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당정 "부동산 정책 일관성 유지"

기사입력 2006-08-31 10:57 l 최종수정 2006-08-31 13: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정책회의를 열고 부동산 시장이 많이 안정됐지만, 아직 확신하기는 이르다며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주택값은 기대만큼 내리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정책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오는 9월부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법이 시행되고, 내년부터 양도세 실거래 전환과 1가구 2주택에 대한 양도세 중과 조치가 시행되면 부동산시장이 더욱 안정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UN 연설에서 종전선언 3차례 언급…청 "인내심 갖고 준비"
  • 12세 여아에 술 먹이고 돌아가며 성폭행·추행한 10대들
  •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베트남서 검거…30대 남성
  • "은행원 뽑는데 IT실력·독일어 검증?"…국민은행 공채 '논란'
  • 특고·프리랜서 1인당 최대 150만원 지급…신청 방법은?
  • 소연평도서 공무원 실종…북한 해역서 '생존' 발견 정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