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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론스타 외환은행 매각 시한 임박

기사입력 2006-09-15 15:22 l 최종수정 2006-09-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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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과 론스타가 맺은 외환은행 재매각 계약의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과 론스타는 계약연장과 조건 변경 등의 문제를 놓고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은행은 계약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한이 지난 뒤 당사자 중 한쪽이 계약파기를 요구하지 않을 경우 계약효과는 사실상 지속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계약 연장 기

한과 조건 변경 등의 문제는 현재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과 론스타는 지난 5월19일 외환은행 재매각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 유효기간을 120일 후인 9월16일로 설정했고 국민은행은 론스타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인수대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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