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2분기 전자상거래 90조원 회복

기사입력 2006-09-17 14:02 l 최종수정 2006-09-17 14: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난 2분기 전자상거래 규모가 2분기 만에 90조원을 회복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2분기 국내 전자상거래 규모는 95조9천억원으로 전분기 보다 6.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상거래 규모는 사

상 최대였던 지난해 4분기 99조9천억원에서 지난 1분기 89조원으로 줄었다가 2분기 다시 90조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전자상거래 규모는 2004년까지 줄곧 증가세를 유지해왔으나,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들쭉날쭉한 추세를 나타내는 등 시장이 포화상태로 접어드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민주당 제명' 김홍걸 "당에 부담 드려 매우 송구…협조 거부는 사실 아냐"
  • 김근식 "네이버에 '추미애' 검색하면 이상하게 떠…포털 통제 사실이냐"
  • 정부 "아베,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유감"
  • 광주 산수동 주택가 수돗물서 녹물 나와 100여 세대 불편 겪어
  • 방역당국 "백신 접종 횟수 2회 예상…느리게 진행될 가능성 높아"
  • 북한, 아베 향해 "성과물 내놓지 못한 무능아…사퇴 이유 치매가 알맞아" 막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