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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추석 선물 안주고 안받기"

기사입력 2006-09-21 13:52 l 최종수정 2006-09-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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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은 대표이사 심영섭 부회장이 사내전자시스템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윤리경영과 정도경영을 강조하며, 일체의 추석선물을 주지도 받지도 말하는 친필 메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

습니다.
우림건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기념해 친인척, 선후배 사이에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회사 업무와 관련된 선물은 어떤 경우도 용납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림건설은 대신 전 임직원에게 일괄적으로 추석 귀향 특별선물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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